도리안의 일기 #1001 - 무더운 여름의 거리

in blurt •  2 months ago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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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심 먹기 전에 사야할 게 있어 잠시 밖으로 나왔죠. 무지 더운 여름의 낮... 보기만 해도 더운 여름의 거리. 이번에는 그것을 주제로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. 위 사진도 더워 보이죠? 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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햇빛은 무지 강했지요. 나무 아래 있으면 나뭇잎들이 햇빛을 가려줘서 그나마 좀 나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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땡볕 아래 걷기란... 쉽지 않죠. 햇빛도 따갑구요. 땀도 흘려야 하니까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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좀 더 걸어보니 나무들이 많은 길에는 그늘이 있네요. 훨씬 시원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. 역시 나무가 더위를 피하는데에는 도움이 많이 되네요. 나무의 소중함을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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